소전재단, 청주시한국공예관에 도서 1713권 기증
소전재단, 청주시한국공예관에 도서 1713권 기증
  • 남연우 기자
  • 승인 2025.04.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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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소전재단(이사장 이동섭)은 2일 충북 청주공예연구소에서 세계공예도시 청주의 발전을 위해 도서 1713권을 청주시한국공예관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받은 도서들은 한정판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해부학 연구 드로잉 등 소전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예술·공예 분야 서적들로 구성됐다.

소전재단은 지난 1991년부터 장학사업과 공예 특화 미술관인 소전미술관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회 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변광섭 관장은 “기증된 도서들은 다국어로 구성돼 각국의 문화예술 연구 및 교육 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며 “도서들을 자양분 삼아 청주 공예 문화 발전과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연우기자 nyw109@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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